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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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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註冊時間: 2007-03-17 文章: 5164 來自: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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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29 09:25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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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ny 寫到: |
http://news.nate.com/view/20111129n33035
2011 MAMA 송승헌 등장에 여심 술렁 ‘올킬’ [포토엔]
뉴스엔 원문 기사전송 2011-11-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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麦克风太矮,害我们承宪一直弯着腰说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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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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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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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30 08:14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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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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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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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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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30 01:34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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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ny 寫到: |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
這則新聞...好玩..
"눈 둘 곳이 없네"大意是說.."眼睛不看第二個地方"
內容是說這日本女歌手大膽透明的服裝很特別.在網紗褲之間臀部到大腿的線條明顯展現.頒獎後,站在後邊的宋承憲對這套令人不好意思的服裝,表現出了眼睛不看第二個地方,眺望著遠方的場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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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da1209

註冊時間: 2011-07-21 文章: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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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30 03:11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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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lody 寫到: |
| fanny 寫到: |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
這則新聞...好玩..
"눈 둘 곳이 없네"大意是說.."眼睛不看第二個地方"
內容是說這日本女歌手大膽透明的服裝很特別.在網紗褲之間臀部到大腿的線條明顯展現.頒獎後,站在後邊的宋承憲對這套令人不好意思的服裝,表現出了眼睛不看第二個地方,眺望著遠方的場面.. |
謝謝Melody翻譯
我們承憲是禮貌優質帥哥
當然不會亂看
我想他當時是不是自己也會覺得尷尬 呵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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柚子茶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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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30 04:31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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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lody 寫到: |
| fanny 寫到: |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
這則新聞...好玩..
"눈 둘 곳이 없네"大意是說.."眼睛不看第二個地方"
內容是說這日本女歌手大膽透明的服裝很特別.在網紗褲之間臀部到大腿的線條明顯展現.頒獎後,站在後邊的宋承憲對這套令人不好意思的服裝,表現出了眼睛不看第二個地方,眺望著遠方的場面.. |
哈哈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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方足
註冊時間: 2011-01-08 文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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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30 06:18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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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好可爱的承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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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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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1-11-30 08:02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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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rom takarin's facebook
承憲的英文致詞
ps..英文致詞的開始, 承憲有説"Hi,..", 最後有説: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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