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見問題 聯絡我們 登入 會員註冊   
:: SeungHeon Planet (承憲星球) 首頁 » 關心承憲(Care for SH)

發表新主題   回覆主題   printer-friendly view
[新聞][2011-11-29]宋承憲, 頒發2011MAMA最热门亚洲艺人獎-倖田來未 前往頁面 1, 2, 3  下一頁
上一篇主題 :: 下一篇主題  
發表人 內容
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發表發表於: 2011-11-29 09:22 PM    文章主題: [2011-11-29]宋承憲, 頒發2011MAMA最热门亚洲艺人獎-倖田來未 引言回覆

http://news.nate.com/view/20111129n33035
2011 MAMA 송승헌 등장에 여심 술렁 ‘올킬’ [포토엔]

뉴스엔 원문 기사전송 2011-11-29 22:09
回頂端
Terry
 
 


註冊時間: 2007-03-17
文章: 5164
來自: USA

發表發表於: 2011-11-29 09:25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fanny 寫到:
http://news.nate.com/view/20111129n33035
2011 MAMA 송승헌 등장에 여심 술렁 ‘올킬’ [포토엔]

뉴스엔 원문 기사전송 2011-11-29 22:09


麦克风太矮,害我们承宪一直弯着腰说话 暈
回頂端
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發表發表於: 2011-11-30 08:10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MD포토] 송승헌, 우월한 기럭지 뽐내며 입장

마이데일리 기사전송 2011-11-30 01:39
http://news.nate.com/view/20111130n00902
回頂端
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發表發表於: 2011-11-30 08:14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回頂端
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發表發表於: 2011-11-30 08:18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http://artsnews.mk.co.kr/news/183623
回頂端
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發表發表於: 2011-11-30 01:34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fanny 寫到: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這則新聞...好玩..

"눈 둘 곳이 없네"大意是說.."眼睛不看第二個地方"

內容是說這日本女歌手大膽透明的服裝很特別.在網紗褲之間臀部到大腿的線條明顯展現.頒獎後,站在後邊的宋承憲對這套令人不好意思的服裝,表現出了眼睛不看第二個地方,眺望著遠方的場面..
回頂端
miranda1209
 
 


註冊時間: 2011-07-21
文章: 1265

發表發表於: 2011-11-30 03:11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melody 寫到:
fanny 寫到: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這則新聞...好玩..

"눈 둘 곳이 없네"大意是說.."眼睛不看第二個地方"

內容是說這日本女歌手大膽透明的服裝很特別.在網紗褲之間臀部到大腿的線條明顯展現.頒獎後,站在後邊的宋承憲對這套令人不好意思的服裝,表現出了眼睛不看第二個地方,眺望著遠方的場面..



謝謝Melody翻譯飛吻

我們承憲是禮貌優質帥哥
當然不會亂看 很棒! 很棒!

我想他當時是不是自己也會覺得尷尬 呵呵 暈
回頂端
柚子茶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3834

發表發表於: 2011-11-30 04:31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melody 寫到:
fanny 寫到: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90040.htm


◆ "눈 둘 곳이 없네"

일본 가수 고다 쿠미는 2011 MAMA에서도 'J-POP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롱 드레스 차림으로 발라드를 먼저 부른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파격 의상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시스루 의상은 파격을 넘아 아찔했다. 망사 레깅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탄탄한 허벅지가 부각됐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었다. 고다 쿠미에게 상을 주고 뒤에 선 송승헌은 민망한 옷차림에 눈 둘 곳을 못 찼아 먼 산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這則新聞...好玩..

"눈 둘 곳이 없네"大意是說.."眼睛不看第二個地方"

內容是說這日本女歌手大膽透明的服裝很特別.在網紗褲之間臀部到大腿的線條明顯展現.頒獎後,站在後邊的宋承憲對這套令人不好意思的服裝,表現出了眼睛不看第二個地方,眺望著遠方的場面..


哈哈哈...
回頂端
方足



註冊時間: 2011-01-08
文章: 39

發表發表於: 2011-11-30 06:18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好可爱的承宪。。。。。。。
回頂端
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發表發表於: 2011-11-30 08:02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source from takarin's facebook 謝謝

承憲的英文致詞

ps..英文致詞的開始, 承憲有説"Hi,..", 最後有説:Thank you"
回頂端
從之前的文章開始顯示:   
發表新主題   回覆主題   printer-friendly view    :: SeungHeon Planet (承憲星球) 首頁 » 關心承憲(Care for SH) 所有的時間均為 台灣時間 (GMT + 8 小時)
前往頁面 1, 2, 3  下一頁
1頁(共3頁)

 
前往:  
無法 在這個版面發表文章
無法 在這個版面回覆文章
無法 在這個版面編輯文章
無法 在這個版面刪除文章
無法 在這個版面進行投票

Powered by phpBB © 2001, 2005 phpBB Group
iCGstation v1.0 Template By Ray © 2003, 2004 iOptional

正體中文語系由 phpbb-tw 維護製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