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영화가 좋은 결과가 있어서...
정말 웃으면서 떠나고 싶었는데...
삶이란 늘 그렇게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승헌세상을 접는 발걸음이 ..
그다지 가볍지만은 않지만....
他的電影好的結果有...
想真的雖然是笑但是離開...
所說的純粹()經常那樣計劃那樣不是變成嗎.. 看的..
因此.. 折sunguhonsesangu的腳 ..
過分連輕也沒有....
굳이 승세 게시판을 통하지 않더라도...
차기작인 '에덴의 동쪽'
울승세님들.. 어디서라도..
누구보다 뜨겁고 열렬하게 응원하실거라 생각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이 닿지 않는 것 아닐테니까요...
언젠가 김완혁씨가 저에게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승헌씨가 승헌세상에 대해..
늘 짠하고 안쓰럽게 생각한다고....
어쩌면.. 그 마음 하나로 여기 까지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킹으로 싸이트가 망가지기도 하고.....
네이버에서 싸이트가 삭제 당하기도 하고.....
그의 전역 무렵 부터 이상한 인간이...
비밀글과 이상한 광고물들로 승세 싸이트를 도배해도..
그의 마음 한 구석엔.. 울 '승헌세상'의 자리도 있겠지..
싶은 마음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영화 '숙명'이 개봉하고......
어쩌면 '승헌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전달하는 마지막 꽂다발이 될것 같아서....
몇몇 팬분들과 정말 필사적으로... 무대에 나갔습니다......
이제 다시는 ...
'승헌세상'이라는 이름으로 그에게 꽃다발을 전달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늘... 아웃사이더 같은 느낌으로...
이 자리를 지켰지만...........
배우 송승헌과 같이 걸어갔던...
7년 8개월여의 시간......
영원히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승헌세상이라는 싸이트가 사라지더라도...
언제 까지 배우 송승헌의 행보를 지켜 보는...
팬으로 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