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선배나 우성이 형처럼 비주얼이 좋은 배우들은
그것 때문에 연기력이 가려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연륜이 쌓이다 보면 결국
극복되는 것 같더러고요."
"제 돈으로 영화 찍고 그라마 찍는 거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한 배우의 입장에서 상업적인 면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데뷔이후 지금까지 영화로
크게 흥행에 성공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일단은
드라마 외에 영화로도 어느 정도 대중성을 갖춘
배우기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