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잠을 깬 타이거와 승헌.
눈탱이 밤탱이 된 타이거와
여전히 탱탱한 승헌
타이거의 실체.
타이거와 송승헌이 절친한 사이랍니다.
뉴질랜드도 눈이 오구요
전격공개~~
새내기 동호회? 라는 까페에서
펐습니다.
같이 올라오신분 분들..
양해를 부탁드리며...^^:
그의 기분 좋은 추억의
단편인것 같죠...
승헌님 친구분이 까페 활동을 할때..
올리신듯...
팬들은 뒤늦은 횡재?? ㅋㅋ
야구 모자를 돌려 쓴 풋풋한
모습이 넘 귀여워서..혼자보기 아까워..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