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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中毒]人間中毒 Best 3 場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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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4-05-30 11:05 AM    文章主題: 人間中毒 Best 3 場景 引言回覆

‘인간중독’ 객석 초토화시킨 만장일치 명장면 베스트3
2014-05-30 07:41:09

[뉴스엔 조연경 기자]

'인간중독' 어떤 장면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영화 '인간중독'이 객석을 초토화 시킬 정도로 관객들의 뇌리에 인상깊게 남은 명장면 BEST 3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19금 멜로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5300233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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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4-05-30 11:12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BEST 1. 송승헌 임지연의 '찬란한' 왈츠

'인간중독'을 접한 관객들이라면 모두 만장일치로 선택하는 명장면이 있다. 바로 진평(송승헌)과 가흔(임지연)의 사랑이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을 잘 나타낸 왈츠신이다. 진평은 오직 가흔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서툴지만 직접 왈츠를 배우는 노력도 아끼지 않는 등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후 서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문 닫은 음악감상실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낸다. 아름다운 왈츠의 선율 속에 자유롭게 춤을 추고 수줍게 키스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인간중독' 백미 중의 하나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다.

이 순간만큼은 누구의 남편도, 아내도 아닌 오직 사랑하는 두 사람만 존재하는 듯한 느낌을 전해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특히 이 장면은 열연에 빛나는 송승헌과 임지연이 직접 고른 명장면이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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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4-05-30 11:13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BEST 2. "백김치도 담글까 봐요" 전혜진 원맨쇼 활약

특급조연 전혜진의 맛깔 나는 연기에 관객들이 빵 터졌다.

두 번째는 명장면은 전혜진의 감초 연기가 돋보이는 화제의 김치신이다. 최상류층 군관사 내 봉사모임이자 사교장인 ‘나이팅게일회’ 모임은 남편들의 상하관계에 따라 부인들 간의 서열이 시시각각 변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군관사 내 2인자 최중령 부인(전혜진)과 이숙진(조여정)이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은 특히 압권이다. 이숙진이 최중령 부인의 기를 꺾기 위해 김치를 대신 담가달라는 명령에 가까운 부탁을 하자, 눈치싸움 끝에 최중령 부인의 "젓갈을 뭐 쓸까. 백김치도 담글까요?"라는 결정적 한마디는 관객들을 폭소케 하기 충분하다.

특급조연 전혜진의 능청스러움에 현장 스태프는 물론 관객들까지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영화를 본 관객들은 "조여정이랑 전혜진 나올 때 대박 통쾌. 제일 좋아한는 장면이다", "전혜진 나올 때마다 빵빵터졌다. 백김치 진짜 쩌는듯", "조여정이랑 전혜진이 제대로 살려냄"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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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4-05-30 11:14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BEST 3. "그 여자 사는 거 같이 살아보네. 그런 경험, 자기들도 있었어?"

'인간중독' 팀이 입을모아 만장일치로 추천한 장면은 바로 진평과 가흔의 은밀했던 사랑이 군관사 내에 모두 알려지고 난 뒤, 부인들 모임인 ‘나이팅게일회’가 모여 미장원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다.

한 부인이 "그 여자, 사는 거 같이 살아보네. 누구를 그만큼 사랑해 본 적 있어?"라고 묻자, 2인자에서 1인자로 등극한 최중령 부인(전혜진)은 두 사람의 사랑을 비웃으면서도 조심스럽게 "자기들은?"하고 되묻는다.

이 질문은 흡사 관객들에게 던져지는 것처럼 느껴지며 '인간중독'이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가장 진한 여운을 남는 신이라는 설명이다.(사진= 영화 '인간중독'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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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發表發表於: 2014-06-01 12:09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承憲訪談中也提到……
對第三個場景印象深刻……
這場景是在鎮平與嘉欣戀情被大家知道後……
那些夫人們說三道四在議論……
但……其中有1人講了一段話……
大概意思說……像那個女人……那樣活著,有曾被愛的那麼深嗎?
這話一問……這幾個官夫人……在心中也自問吧……

觀客認為……這段話……很好總結這部電影意義……讓人省思愛是什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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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註冊時間: 2007-03-17
文章: 5164
來自: USA

發表發表於: 2014-06-01 06:00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Best 3 场景
我个人最喜欢的也是第一个--两人相拥跳舞的场景
真的拍的很唯美
相爱的两个人旋转的舞姿配上动听的乐曲...令人心驰神往

另外两个场景听不懂台词...但是能感觉到导演的安排
通过这些官太太的口来表达他要传递的信息

看了melody的翻译,便懂了
云云众生有几人拥有过这样纯粹的爱情?
两个人这样深爱一次...即便短暂、不为世人所接受,最终未能在一起
有过这么一次也不枉活了

导演说他写此片是受了电影 “Damage” 的启发
可我总觉得这部片子与 English Patient 有异曲同工之处
去韩国前,又把这部片借来看了一遍
其中对一个场景也是印象深刻 (相信看过此片的也都会记得)
就是那个锡克族士兵骑摩托带着朱丽叶·比诺什演的护士晚上到一个破败的教堂
在她腰上系上绳子,自己拉动另一头绳,把她升到屋顶去看那些巨大的壁画
女孩在空中荡来荡去兴奋的看画,他在下面小心翼翼地拉动绳索
看这一幕时,我就想...一个女孩被一个男人如此用心地去取悦、爱惜、呵护,一生足矣

钟嘉欣和金镇平的爱虽然短暂、令人心痛
但彼此双方都深爱过,在一起有过美好的时光,有这些便够了
所以最后画面中金镇平的面部表情是平静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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