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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誌]Woman Sense Korea 05/2013-宋承憲所想的愛情與婚姻 前往頁面 1, 2  下一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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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20 PM    文章主題: Woman Sense Korea 05/2013-宋承憲所想的愛情與婚姻 引言回覆

Woman Sense Korea 05/2013-

송승헌이 생각하는 사랑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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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25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배우 송승헌은 원래 부드러운 남자였다. 드라마 <가을동화>에선 여심을 살살 녹였고, <마이 프린세스>에선 말랑말랑한 멜로를 선보였다. 그랬던 그가 이번엔 ‘상남자’를 보여주겠다고 선포했다.


이보다 멋질 수 있을까? 인터뷰 내내 들었던 생각이다. 젠틀한 말투와 우수 어린 눈빛. 드라마를 위해 콧수염까지 기르고 나니 바라만 봐도 남자 향이 폴폴 난다. 송승헌이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진짜 남자의 거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 남자가 진짜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변하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셈. 부드러운 남자를 뛰어넘어 거친 남자로 새롭게 변신한 송승헌. 이번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의 ‘한태상의 사랑’이 아닌, ‘진짜 송승헌의 사랑’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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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26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삼십대 후반, 세월도 비껴간 우월한 외모
짙은 눈썹에 무결점 외모의 배우 송승헌은 1995년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처음 데뷔했다. 데뷔하자마자 그는 소위 말하는 ‘청춘스타’ 대열에 들어섰다. 하지만 17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촬영장에 선배 배우들보다 후배들의 수가 더 많단다.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조각 같은 외모에 연기 실력까지 갖춘 후배들이 나타나는 게 요즘이다. 배우들에겐 나이 들어가는 것이 두렵다. 하지만 흐르는 세월을 누구도 붙잡을 순 없는 법. 어느새 데뷔 17년 차가 된 배우 송승헌은 어떨까?
“세월이 흘러 신인 연기자들이 나오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제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고요. 오히려 그런 나이 어린 배우들이 있어 저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더 자극이 돼요.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는 현재 삼십대 후반. 하지만 여전히 그의 외모는 세월을 비껴간 것만 같다.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보여준 그의 샤워 신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탄탄한 복근부터 안기고 싶은 가슴 근육까지. 그야말로 옴므 파탈이다.
“때론 저도 ‘남들처럼 배 좀 나오면 어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팬들 때문에 생각을 고쳐먹었죠. ‘송승헌 몸이 맛이 갔구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요.(웃음) 그래서 촬영 전에는 밥을 적게 먹고 관리를 좀 했습니다.”

극 중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신도 화제다. 그가 맡은 ‘한태상’이라는 역할이 야성미가 넘치다 보니, 송승헌은 칼을 맞기도 하고 맨손으로 유리를 깨부수기도 한다. 손가락에 반창고를 감고 있기에 다쳤느냐고 물었더니 엊그제 액션 신을 촬영하다 살짝 베었다고 답했다. “힘들죠. 엊그제도 촬영하다가 살짝 손을 다치기도 했습니다. 지난번엔 나는 왜 항상 액션 신이 있느냐고 농담처럼 말한 적도 있어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힘에 막 부치거나 그렇진 않고요, 재밌게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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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29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진짜 남자로 돌아온 송승헌이 생각하는 사랑과 결혼
송승헌은 군대에 다녀온 후 복귀작 <에덴의 동쪽>을 제외하고 줄곧 말랑말랑한 멜로를 선보여왔다. 배우 김태희와 함께 열연한 <마이프린세스>, 박민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닥터 진>을 비롯한 그의 최근작은 모두 부드러운 감성 멜로였다. 그런 그가 이번에 이렇게 강한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는 뭘까? 송승헌은 드라마 <추적자>의 주연 배우 손현주가 맡은 역할을 보면서 강한 매력을 느꼈다고 했다.
“드라마 <추적자>는 딸을 잃은 형사 아빠의 이야기죠. 아빠 역을 맡은 손현주 선배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걸 보면서 그런 연기도 정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회 보면서 점점 더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이번 드라마에서 그가 펼치는 연기도 강한 캐릭터다. 한태상은 어릴 적 고독과 시련을 겪고, 뒤늦게 사랑하는 여성을 만나 온 마음을 다 바쳐 사랑하는 그런 남자다.
“뭐랄까, 제가 맡은 한태상이라는 인물은 여성에 대해서 굉장히 확실해요. 연기하는 저도 시원시원하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죠. 고독하게만 살던 남자가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 첫사랑의 감정을 느낀다는 설정도 참 재밌어요.”
극 중 한태상은 사랑하는 여자 미도를 위해 ‘여자가 좋아하는 행동 10가지’를 찾아볼 정도로 연애에서는 초짜다. 송승헌은 “연애 한 번도 해본 적 없어”라는 대사를 연기하면서 개인적으론 참 쑥스러웠다고도 말했다.
만인의 연인인 줄로만 알았던 그도, 사랑과 연애를 해본 모양이다. 그에게 ‘송승헌이 사랑할 때’는 어떤지 물었다.
“저도 극 중 인물 한태상처럼 스킬이 좋거나 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누구를 만나면 아주 열정적으로 빠집니다. 그런데 그런 마음이 드는 사람을 만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러면 결혼은 어떨까? 몇 해 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선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아이를 낳고 좋은 가정을 꾸리는 게 자신의 가장 큰 꿈이라고도 했었다.
“결혼 계획이 전혀 없고요. 전 못 할 것 같아요.(웃음) 저는 지금까지 누구랑 연애를 시작하면 이 친구랑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만났거든요. 그런데 결국엔 헤어졌어요. 그렇다고 제가 결혼에 대해 환상이 있는 건 아니에요. 주변의 인생 선배들을 보면, 열에 아홉은 천천히 결혼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서둘러야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요.”
사랑보다는 일이 우선인 걸까? 그는 지금 한창 거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드라마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가 ‘시청률’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듯 그도 그렇다.
“아무래도 시청률은 평가의 잣대가 되니까 ‘시청률 저조해도 상관없다’는 말은 거짓말이겠죠. 저 역시 여러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만드는 이번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힘든 촬영을 했을 때 시청률이 잘 나오면 큰 위로가 됩니다. 그래도 시청률에 너무 부담을 갖진 않으려고 합니다. 연기 생활을 하다 보면 기대 이상으로 잘된 작품도 있고, 기대가 컸던 만큼 안 된 작품도 있더라고요.”
그는 고생해서 촬영하는 것에 대한 위로를 받고 있을 것 같다. 그의 이번 작품 <남자가 사랑할 때>는 현재 수목드라마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층 여유로워진 송승헌. 17년 차 베테랑 배우의 길로 들어선 그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주는 매력이 심상치 않다. 살랑이는 봄바람에 여심도 함께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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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30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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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37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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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註冊時間: 2006-07-31
文章: 29896

發表發表於: 2013-05-27 10:48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難得 fanny 放一個不是承憲的大封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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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發表發表於: 2013-05-27 10:54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現在只要不是那個女人,都可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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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da1209
 
 


註冊時間: 2011-07-21
文章: 1265

發表發表於: 2013-05-27 11:09 PM    文章主題: 引言回覆

fannySHP 寫到:
現在只要不是那個女人,都可以..


爽啊 爽啊 難得看到FANNY這樣 很棒! 很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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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註冊時間: 2011-03-02
文章: 3572
來自: Taiwan

發表發表於: 2013-05-28 12:48 AM    文章主題: 引言回覆

先翻一半...


宋承憲所想的愛與結婚

演員宋承憲,原本是溫柔男。在電視劇<秋天的童話>中融化了女性的心,在<我的公主>中釋放了溫柔的愛情。而他這次則是宣言要讓大家看到”男人中的男人”。

這不是很棒的事情嗎? 在訪問中一直聽到。紳士的語調和水汪汪的眼睛。為了戲留了鬍子,光是看上去就覺得充滿男性魅力。
宋承憲在MBC電視劇”男人戀愛時”中要真正的展現出粗曠男子的魅力。要讓大家清楚的看到一個男人真正的陷入愛情會發生什麼樣的變化。宋承憲超越溫柔男成為粗曠男子的新轉變。
不過想了解的不是這次<男人戀愛時>的韓泰尚,而是真正的宋承憲本人的愛。


三十歲後半,沒有歲月痕跡的優秀容貌

擁有濃眉且無缺點容貌的演員宋承憲,1995年以情境喜劇<三男三女>出道。才初次亮相他就進入”青春明星”的行列。
不過,過了17年的歲月之後,現在在拍攝現場遇到的後輩演員比前輩演員還多。
睡一覺醒來不知不覺具備雕刻般容貌與演技實力的後備就出現了。
演員對年紀增加是很恐懼的。流逝的歲月是誰也捉不住的。不知不覺已經出道17年的演員宋承憲是怎麼想的呢?

“我認為歲月流逝出現新人演員是十分正常的事情。我也曾經有那樣的時期。反而因為有那些年輕的演員在,刺激我不落入因循守舊之中。讓我更想成為不讓後輩感到恥辱的前輩。”

他現在是三十後半。但是就像他那一如往昔毫無歲月痕跡的容貌一樣,在<男人戀愛時>裡他的淋浴戲擄獲了女性們的芳心。從堅硬的腹肌到胸肌。簡直就是傾國傾城的美男子。

“有時候我也會想 '如果我像其他人一樣有點肚子會怎麼樣?' 不過,因為影迷們的關係改正了我的想法。 ‘宋承憲的身材也變了啊’ 可能會被這樣想吧 (笑),所以在拍攝前會減少飯量適當管理。”

在劇中不顧危險的動作戲成為話題。他所飾演的”韓泰尚”是一個野性味十足的角色,宋承憲被刀刺、也有徒手打破玻璃。因為手指上纏著OK繃,詢問了他是不是受了傷,才回答說是因為數日前拍的動作戲被稍微割到。

“很辛苦呢。數日前拍動作戲時受傷了。上一次我也開玩笑的說過為什麼我常常有動作戲。就算是這樣現在對我來說也不是很輕鬆,只是很開心的盡力去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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