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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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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17 10:33 PM 文章主題: GQ Korea (2010年10月號)(封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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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P FB Link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879552712066583.1073742078.235912969763897&type=1
from DC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ongseungheon&no=52180&page=1&bbs=
哇..
COVER LINE
The face
송 승헌, 천정명, 엄태웅, 양동근, 송새벽, 샤이니의 얼굴과 마음/ 애플과 모토롤라의 오리지널 모델들/ 지난 10년간 한국말로 쓴가장 아름다운 책 100권/ TV 트렌드를 바꾸는 트렌드/ 누구를 위해 '고객님'을 부르나/ 여론을 설계하는 사람들/ 자구에서가장 이상한 도시, 평양의 지금/ 멈춰서 생각해본 한글의 풍경/ 공항에서조차 죽여주는 수트 5/
남의 가방에서 꺼낸 애꿎은 물건
COVER STORY
송승헌의 얼굴과 샤이니의 얼굴
거울을 봅니다. 예쁘거나 밉거나, 주걱턱이거나 토끼귀인 얼굴이 보입니다. 거울로 비치는 저 얼굴로 살아가는 게 내 갈 길이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고도 따뜻해집니다.
[GQKOREA] 는 송승헌, 엄태웅, 송새벽, 양동근, 천정명, 샤이니의 종현, 민호, 온유, 키, 태민을 인터뷰하면서 그들의 얼굴을프레임 가득 실었습니다. 동시에 얼굴은 그 사람의 역사이자 지문이며, 영혼이자 마음이라는 걸 새로 느낍니다. 그들의 얼굴은 지금이 순간의 문화를 살아가는 우리의 또다른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10월호 [GQ]엔 웃거나 찡그리거나 심각하거나 노려보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숨기지 않은 정직한 얼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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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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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17 10:4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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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這麼man..還有黑眼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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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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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註冊時間: 2009-07-28 文章: 1107 來自: 高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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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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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21 04:51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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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blog.naver.com/skrkwk99/10094422996
송승헌은 여러 번 고개를 흔들었다.
" 안 그래요" "성격이 그렇지가 않아요"
"첫인상과는 전혀 달라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 전형적인 B형 남자예요."
"황소 고집에 억지도 잘 부려요."
" 철없고 눈치 없단 얘기 많이 들어요 ."
<무적자> 개봉을 코앞에 둔 그는 당구하다 얘기하듯
드문 드문 느슨히 말했다.
왜 타이를 안 매나?
타이 매는 걸 답답해서 싫어한다.
청바지에 티입는 걸 너무 좋아한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이렇게만 입고 다닐 수 없지만.
뭔가 갖춰 입는 걸 못견딘다.
누구보다 갖춰 입는 것이 어울릴 것 같으니 하는 말이다.
어떤 손가락에 반지를 껴야 하는 지도 챙기면서
어우.. 그런거 못한다.
하필 당신의 첫인상이 의류 브랜드 모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10년전 이다. 당신의 청춘은 끝났나?
언제까지 청춘일까? 결혼하기 전까지는 청춘 아닌가? 그런 것 같은데..
아직 어린가?
사실.. 어리... 맞다. 어리다고들 한다.
부끄러워 하는 건가?
철이 없다고 해야하나?
어른스럽다고 보는 건 첫인상이고
막상 알게 되면 철이 좀 없다고 한다.
눈치도 없나?
맞다. 그 얘기도 좀 듣는 편이다.
눈치 없는 당신의 고독은 뭔가?
고독이라... 참 아이러니 한데..내가 그동안 보여준 모습이..
" 외로움을 많이 타세요? 이런 질문을 하도록 만드는 모양이다.
근데 난 그런 거 정말 모른다. 성격적으로도 어떤 일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 아 몰라. 그런가 보지, 뭐.
혼자서 막 고민하면서 아 , 어쩌지.. 이런게 없다.
낙천적이라고 해야 되나?
뭐 잘되겠지.
확 타올랐다가도 금방 풀어지고 까먹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런다.
가장 두려운건 뭔가?
글쎄 두려움이라... 성격이 뭐랄까..
그냥 즐기는 스타일이랄까?
어떤 일을 하면 열심히 하고 잘해야 되겠지만 그걸 목숨 결고
정말 죽네 사네 이러진 못한다.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두려움은 잘 모르겠다.
제멋대로 하는 건 뭔가?
다 내멋대로다.
그것에 관해서는 매니저가 할말이 많을 거다.
- GQ 중에서.. 에디터 장우철-
[출처] 송승헌... 그런 남자 아닙니다.. |작성자 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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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hua_honey2009

註冊時間: 2009-10-30 文章: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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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21 10:25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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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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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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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21 03:07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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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月刊) 2010-10月号[COVER:宋承憲]
市场价格 US$ 32.00
贩卖价格 US$22.00
GQ KOREA (月刊) 2010-10月号[COVER:宋承憲]
発売日:2010.9.22.
※ 由於是國際郵寄,書籍以外的附錄將不予寄送.
※ 雜誌數量有限,缺貨的情況請予以諒解.
※ 雜誌語言:韓國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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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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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22 12:59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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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可愛..竟然穿micky mouse 的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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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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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9-22 01:0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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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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