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도 독점?...방영 앞둔 톱스타 출연 작품 대부분 싹쓸이 할 듯
스포츠조선 원문 기사전송 2010-05-13 16:07 최종수정 2010-05-13 17:17
'SBS, 월드컵에 이어 드라마도 싹쓸이?'
현재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중 톱스타가 출연하는 대부분의 작품들이 SBS에 편성됐거나 편성될 가능성이 높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 송승헌 주연의 '마이 프린세스'는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인 '마이 프린세스'는 대한제국 황실의 복원을 전제로 황녀와 재벌 2세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파리의 연인', '온에어' 등 화제작을 집필한 김은숙 장영실 작가가 함께 참여한 작품이라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