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쓰레기이다
모모는 위조지폐이다
모모는 말라비틀어진 눈물자국이다
모모는 도피자이다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 날개짓을 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이다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할까?
인간은 사랑없이 살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로맹 가리 <자기 앞의 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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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自honeybar
fr: Takarin
La Vie devant soi - 罗莎夫人 法国作家 Romain Gary的小说 故事发生在巴黎阿拉伯人和犹太人聚居区 表现罗莎夫人与她所照顾的一个阿拉伯男孩令人感动的关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