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셨어요~~
아마 저 처럼
잠 못 이룬 우리님들이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어제 드뎌 숙명을 보게 되었지요.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승헌님 작품입니까요.
승헌님 만큼 우리도 긴장되고 설레면서
극장을 찾았습니다.
전 8시가 넘어서야 우리님들과 만날 수 있었어요.
극장안에는
허니랑님들 만큼 아름다운 꽃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극장을 환하게 빛내주고 있었습니다.
꽃들을 옮기시느라 애쓰셨던 우리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을 만큼
허니랑 로고의 꽃과 화환들은 보는이들에게 감탄을 절로 나오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