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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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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註冊時間: 2008-07-11 文章: 4635 來自: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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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hua_honey2009

註冊時間: 2009-10-30 文章: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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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hua_honey2009

註冊時間: 2009-10-30 文章: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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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8-19 10:39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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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hua_honey2009

註冊時間: 2009-10-30 文章: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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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8-19 10:4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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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hua_honey2009 在 2010-08-20 09:06 AM 作了第 1 次修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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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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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8-19 11:09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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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춘 '송승헌'
Wednesday 01 September , 2010
기회와 행운은 늘 그를 따라다녔다. 하지만 이 배우는 ‘얻는 것’보다 ‘찾는 것’을 선택했다.
여섯 시간에 걸친 화보 촬영이 끝나자 그는 휴~ 하고 숨을 깊게 내쉬었다. 일종의 송승헌식 마무리였다. 요즘 그의 관심사는 개봉을 앞둔 두 편의 영화 <무적자>와 <사랑과 영혼>, 그리고 10월 촬영을 앞둔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라고 했다. 1995년 의류 모델로 시작해 15년 넘게 배우로 지내왔지만, 그는 여전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털어놓았다. 테이블에 놓여 있는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상대에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 인터뷰에 집중하기 위해 주변을 정리하는 젠틀한 남자. 다소 낯 뜨거운 질문에도 특유의 미소로 유머러스한 대답을 돌려줄 줄 아는 남자. 그가 바로 서른다섯의 가을을 맞이한 송승헌이다.
무적자 now on screen
“통쾌하더군요.” 영화에 대한 소감을 묻자 아주 짧은 대답이 돌아왔다. 송승헌은 최근 <숙명>, <에덴의 동쪽> 등 종전의 로맨틱하고 달달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강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조금씩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무적자>의 리영춘은 전형적인 남자의 액션과 감정을 모두 겉으로 드러내는 캐릭터. 그가 말한 통쾌함이란 바로 표출에 관한 것이었다. 무언가 지그시 누르고 있던 것이 밖으로 스멀스멀 나오더니 어느 순간 ‘송승헌이란 인간에게도 이런 면이 존재했구나’ 하고 깨달았을 정도.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수많은 감정을 쏟아내면서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작품을 찍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바로 친구들에 대한 마음이었어요. 친구란, 우정을 나누는 존재들이란, 가족과는 다른 뭉클함을 주는 녀석들이라는 것을 말이죠.” 1986년에 만들어진 네 남자의 우정을 다룬 홍콩 영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영화 <무적자>. 이 작품은 배우 송승헌에게 존재하는 수많은 감정과 자신조차 몰랐던 그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야말로 ‘날이 확 선’ 인상적인 작품이다.
숙명 Act of passion
15년. 그가 배우로 살아온 시간이다. 총 8편의 영화와 10편의 드라마 속에 배우 송승헌의 크레딧이 있다. 우연한 기회에 배우가 되었을 때, 그에겐 거부감도 망설임도 없었다. 이제는 선배와 동료만큼이나 후배가 많아졌지만, 여전히 가장 잊을 수 없는 작품으로 <남자 셋, 여자 셋>을 꼽는다. ‘숯검댕이 눈썹’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잘생긴 신인 송승헌에서 아련한 눈빛을 소유한 배우로의 가능성을 열어준 작품이기 때문. “배우라는 재료는 똑같아요. 단지 그 결과가 모두 다를 뿐이죠. 일품요리의 메인 재료가 되느냐, 아니면 애피타이저로 끝나고 마느냐는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겠죠. 그건 제가 배우로 50년을 산다 해도 변하지 않을 사실이에요.” 송승헌은 마치 타고난 운명처럼 연기와 만났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작품, 새로운 감독, 새로운 배우들이 자신의 삶에 깊숙이 자리할 때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지금 그는 아주 많이 행복하다
“요즘 부쩍 결혼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데, 사실 마지막 연애를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나요.(웃음)”
그놈은 멋있었다 Going in style
화보 촬영 후 송승헌의 모습은 스키니한 데님 팬츠에 진한 그린색 피케 셔츠를 입은, 꽤나 평범한 차림이었다. “청바지에 티셔츠처럼 편안한 게 좋아요.” 옷장에 제일 많은 것이 청바지와 티셔츠라는 재미없는 대답을 했지만, 실은 담배를 끊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그는 누구보다 자기 관리에 철저한 사람이다. 그것은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자 배우의 조건이라 생각한다. “요즘은 옷에 관심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해요. 제 나이에 어울리고, 또 제가 입을 수 있는 옷을 입어보려고 시도하죠.” 그의 스타일리스트는 그가 쇼핑이라곤 취미조차 없었는데 요즘 부쩍 패션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귀띔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서른다섯에 입을 수 있는 옷은 시간이 지나면 입을 수 없게 될 것 같다는. 그래서 자꾸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고 하죠. 만약 제가 조금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나타나더라도 ‘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웃음)”
에덴의 동쪽 Life After Tomorrow
지난 6월 열린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배우와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했던 송승헌. “그동안 너무 재미없게 산 것 같아요. 나쁜 일이 아닌 이상 이것저것 재미있는 것들을 해보려고요. 그래야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지나간 인생에 대한 후회가 조금은 덜할 것 같으니까요.” 그가 꿈꾸는 미래는 조지 클루니나 덴젤 워싱턴처럼 환갑이 넘어서도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을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 그는 지금 배우로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지만, 여전히 ‘어떻게 하면 지금 나이에 맞는 연기를 할까?’, ‘내가 선택한 작품이 나와 잘 맞는 것일까?’ 하는 아주 원초적인 고민을 한다.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나, 새로운 나를 위해 움직이는 그의 뿌리 깊은 습관은, 감히 예상컨대 미래의 송승헌을 스스로가 바라는 배우로 만들어줄 것이다. 우리가 알고, 보고 있는 브라운관과 스크린 속 송승헌은 그의 사소한 단면에 지나지 않는다. 앞으로 그는 대중에게 자신의 다양한 얼굴을 내보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송승헌은 어떤 사람이야’라는 섣부른 판단은 잠시 유보해두는 것이 좋겠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일 9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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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a

註冊時間: 2007-03-01 文章: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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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8-19 11:58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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巻巻的髪根...好可爱〜 : love :
文中承宪提到
"最近常被问到关于结婚的问题.. 、実际上、距上次谈恋爱是何时都记不太清楚了.. (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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琉璃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2969 來自: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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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8-20 05:59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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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ghua_honey2009 寫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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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材一級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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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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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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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0-08-21 10:11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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