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환 기자]
16일 첫 대결을 펼친 송승헌 연정훈 주연 MBC 월화극 '에덴의 동쪽'과 SBS 월화드라마 '타짜' 시청률 싸움은 '에덴의 동쪽'의 완승으로 끝났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오후 10시부터 11시20분까지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서울 기준 25.4%를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타짜'는 서울 기준 11.1%를 보였다. 이에 따라 '에덴의 동쪽'은 '타짜'를 더블스코어 차로 제압하며 월화극 정상에 등극했다.
이날 첫 방송된 ‘타짜’는 허영만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장혁 한예슬 김민준 강성연 손현주 등이 출연한다.
擴大了16日首次對抗的son·sunhon'yonzongufun主演 MBC warufagukku '伊甸園的東'和 SBS 星期一星期二電視劇 'tachia'收看率爭吵是 '伊甸園的東'的圈勝結束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