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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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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10-03 09:58 AM 文章主題: you&I当年的收视率汇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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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wind 寫到: |
无意中在MBC官网上看到了you&I当年的收视率汇总....
吓S偶拉....虽然以前有看过这个剧的收视介绍...
但第一次看到从第1集--58集的分集收视率介绍...
偶已经shock到昏鸟........哈哈,偶也贴出来..来吓吓美人们...
如果EOE能有这个走势...偶睡觉都要笑醒!!!!!!!!!!!!
http://www.imbc.com/drama/youandi/concept/fram4.html
방영 횟수 방송 일자 시 청 률
58회 98. 4. 26 66.9%
57회 98. 4. 25 48.7%
56회 98. 4. 19 58.5%
55회 98. 4. 18 52.0%
54회 98. 4. 12 62.4%
53회 98. 4. 11 46.6%
52회 98. 4. 5 58.8%
51회 98. 4. 4 54.5%
50회 98. 3. 29 47.7%
49회 98. 3. 28 44.8%
48회 98. 3. 22 61.9%
47회 98. 3. 21 44.4%
46회 98. 3. 15 61.6%
45회 98. 3. 14 46.9%
44회 98. 3. 8 49.3%
43회 98. 3. 7 47.1%
42회 98. 3. 1 48.6%
41회 98. 2. 28 44.8%
40회 98. 2. 22 49.2%
39회 98. 2. 21 34.9%
38회 98. 2. 15 44.8%
37회 98. 2. 14 46.0%
36회 98. 2. 8 60.4%
35회 98. 2. 7 63.0%
34회 98. 2. 1 62.9%
33회 98. 1. 31 47.8%
32회 98. 1. 25 46.7%
31회 98. 1. 24 46.8%
30회 98. 1. 17 46.2%
29회 98. 1. 17 31.6%
28회 98. 1. 11 47.6%
27회 98. 1. 10 42.8%
26회 98. 1. 4 49.4%
25회 98. 1. 3 40.4%
24회 97. 12. 28 47.4%
23회 97. 12. 27 40.3%
22회 97. 12. 21 48.8%
21회 97. 12. 20 37.2%
20회 97. 12. 13 46.0%
19회 97. 12. 13 37.1%
18회 97. 12. 6 39.1%
17회 97. 12. 6 27.3%
16회 97. 11. 30 36.4%
15회 97. 11. 29 29.6%
14회 97. 11. 23 33.0%
13회 97. 11. 22 30.8%
12회 97. 11. 16 40.7%
11회 97. 11. 15 28.0%
10회 97. 11. 9 39.8%
9회 97. 11. 9 35.0%
8회 97. 11. 2 33.6%
7회 97. 11. 1 26.4%
6회 97. 10. 26 29.4%
5회 97. 10. 25 27.5%
4회 97. 10. 19 29.0%
3회 97. 10. 18 28.6%
2회 97. 10. 12 27.8%
첫회 97. 10. 11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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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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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9-08-12 10:52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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找不到適當的地分po, po這好了..
今天的報導..作者談到他生命中的電影..戲劇...
戲劇部份,談到最愛的人是你.. (等待sammi 翻譯)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tsc=06.01.10&a_id=2009081208592519558
MBC <그대 그리고 나>
1997년 연출 최종수 극본 김정수
지금까지 본 어떤 가족극 보다 뛰어난 가족극의 정서를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김정수 선생님은 여수가 고향이신데 <전원일기>에서 농촌의 서정성을 그리셨다면 이 작품에서는 바닷가 사람들의 정서를 깊게 그려내신 게 참 좋았어요. 요즘 작가들은 대부분 서울 사람들이라 ‘고향’의 정서 같은 걸 보기가 힘들거든요. 송승헌 같은 젊은 연기자가 처음으로 잘생긴 남자를 넘어 배우로 보이기 시작했고, 최불암 씨나 박원숙 씨 같은 중견 배우들이 처음으로 부각되기 시작한 작품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단순히 멜로나 가족극이라는 틀을 넘어 90년대까지 한국 현대사의 변화가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까지 같이 느끼게 하면서, <전원일기> 이후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의 공감대를 가장 많이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남은 것 같아요.
from 順便 po 一 下,youandI 敏奎時期的承憲...我的大愛啊..
特喜歡這兩張有日期,1998年3月20日(第一張照片是21,到底是20,還是21), 承憲當時是辦簽名會嗎?
往上對照收視率日期,是在播47集前一天或當天
from esunjung'blog
http://blog.naver.com/esunjung/140087995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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