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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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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17 09:45 PM 文章主題: [活動]2008 宿命試映會(cl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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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宿命媒體試映會
송승헌 권상우의 영화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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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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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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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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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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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17 11:1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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訪談內容:
송승헌·권상우·김해곤 감독‥들으면 보이는 ‘숙명’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3.17 21:32 | 최종수정 2008.03.17 21:32
【서울=뉴시스】
영화 '숙명'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시사회를 열고 베일을 벗었다. 영화의 주역인 송승헌, 권상우, 김인권, 박한별, 그리고 김해곤 감독 등이 참석했다.
한 때 친구였지만, 이제는 적이 돼 서로의 심장을 겨누는 네 남자의 우정과 배신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부터 침체일로인 한국영화계를 살릴 몇 안 되는 기대작으로 떠오른 바 있다. 20일 관객들을 찾는다.
▲김해곤 감독=결과적으로 감독의 능력이기 때문에 어쩔 순 없지만, 너무나 아쉽다.
▲권상우=영화 촬영하고 난 다음에는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재미있게 봤다. 대중적으로 많이 인기가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
▲송승헌=1년 동안 배우들과 감독과 고생을 많이 하면서 촬영했는데 첫 시사를 해서 기쁘고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한 작품이라 무척 좋다.
▲박한별=너무 떨면서 봐서 사실 몇 번 더 봐야 영화에 대해 알 것 같다.
▲김인권=찍으면서는 몰랐는데 보니까 두통이 온다. 영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는 '내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해봤다. 실제로 그렇게 되고 싶지 않다
-감정의 폭발이 관객의 공감을 얻으려면 중간에 쌓이는 과정이 중요한데 지루한 부분이 있었다. 러닝타임을 속도감있게 하고 싶지는 않은지.
▲김 감독=후반작업을 하면서 '좀 길지 않느냐'는 생각을 했다. 문제가 많은 감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너무 설명조가 아니고 장황하지 않다고 한다면 감독의 개인적인 입장에서 배우들의 연기를 살리고 싶었다. 쳐내고 싶지는 않았다.
-오랜만의 출연이라 기대가 클 법한데 아쉬운 점이나 좋았던 점.
▲송승헌=개인적으로 오랜만의 복귀작이라 영화를 선택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영화와 드라마 사이에서 걱정했던 게 사실이다. 영화는 촬영뿐만 아니라 후반작업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남자의 이미지로서 드라마를 통해 무난하게 복귀하는 게 낫지 않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반대도 정말 많았다. 무언가 전과는 다른 새롭고 완성되고 예전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남자답고 거친 이미지를 하고 싶다는 생각 중 시나리오를 만나게 됐다. 깔끔한 영화는 아니지만 안에서 사람 냄새가 나고 밑바닥에 깔려있는 정서가 끈적끈적하면서 마음에 들어 영화에 함께 하게 됐다.
-악역을 열심히 했는데 웃음이 많이 나왔다.
▲권상우=사실 이 영화를 하게 된 동기는 딱 하나다. 동정이 안 가는 악역이었으면 안 했다.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그렇지만 시나리오를 보면서 드라마를 중간에 지치게 하지 않고 쉬어갈 수 있는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게 '철중'이라고 생각했다. 관객들이 내가 연기하는 것을 보고 슬픈 연기든지 코믹연기든지 웃는 것이 가장 좋다. 내가 나오는 장면에서 웃을 때 굉장히 기뻤다. 굉장히 나쁜놈이라면 그렇게 연기 안 했다. 나의 모습을 보면서 웃어준다면 기쁘다. 본인 역시 (송)승헌이처럼 다른 이미지의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 영화를 찍고 100을 다 얻는다고 생각하면 욕심이고 한 60~70 정도 얻은 것 같다.
-캐릭터에 어떤 식으로 접근했는지 궁금하다.
▲송승헌=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우민' 역을 원했다. (권)상우는 '철중' 역을 하고 싶다고 했었다. 처음부터 딱 맞아떨어졌다. 감독이 쓴 시나리오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민'의 캐릭터를 연기하면서는 의견대립도 많았다. 어떤 작품이든 끝나고 나면 아쉬움이 많다. 처음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
▲권상우=촬영 전 어떤 캐릭터를 연기해야 할지 고민을 하면서 영화를 봤다. 어떤 영화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더스틴 호프만의 절제돼 있다가 갑자기 욱 하는 그런 캐릭터를 참고했다. 결국 내 방식대로 연기했다. 어차피 연기를 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요소가 안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김인권=약에 관련된 부분을 잘 몰라서 '레퀴엠'이라는 영화를 통해 많이 연구했다. 현장에서는 다 필요없더라. 그냥 김 감독처럼 하면 되더라.
-내레이션이 들어가는데, 의도는.
▲김 감독=애초에 시작할 때는 컷과 컷 사이의 내레이션이 있었는데 나중에 하다보니까 이렇게 나오게 됐다. 영화의 러닝타임상 캐릭터의 설명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민'의 심정을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만들었다.
-박한별의 캐릭터에 개연성이 적다. 의도인지.
▲박한별=영화 보기 전에 정말 많이 떨었던 것 같다. 첫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가장 떨렸다. 기존에 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틀린 캐릭터였기 때문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했다. 부족한 면이 너무나 많이 보이더라.
-전작에서는 현실을 리얼하게 그렸는데, 이번 영화는 주연배우들이 꽃미남 한류스타이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뮤직비디오나 화보를 보는듯 멋진 장면들이 눈에 띈다. 한류 팬서비스가 가미된 것 같다.
▲김 감독=솔직히 송승헌을 좀 더 망가뜨리고 싶었지만, 기본적으로 배우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외모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고민하지 말자고 생각해 엎어졌다. 한류스타라는 점이 제작 여건에 도움이 됐으면 좋았겠지만, 별로 없었다. 영화하는데 방해되는 부분들은 철저히 배제했다. 인색할 정도로 별 배려를 하지 못했다. 끝내고 나니까 미안하다.
-권상우의 캐릭터에서 조폭 두목역을 했던 감독의 모습이 보인다.
▲권상우=영화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수익구조 등을 봤을 때 해외에서 팬이 많고 적고의 차이는 없다. 또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송승헌이나 내가 작품의 본질적인 것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멋있게 찍어달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솔직히는 멋있게 나오고 싶었다. 그런 질문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김인권=시나리오에 나와 있는 언어구사 중 감독의 말투가 굉장히 와 닿았다. 집에 와서도 버릇이 되서 많이 따라했다.
-악역을 맡았는데 광고가 떨어질 만큼 욕이 많이 나온다. 송승헌과는 친구지만, 라이벌 의식도 있었을 법 하다.
▲권상우=사실 광고가 끊긴지 꽤 됐다. 조폭이라고 해서 다 무섭고 그렇지는 않지 않느냐.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듯이 내 식대로 풀어보고 싶었다. 여러 가지 다양한 것을 뽑아 먹으려 했다면 힘들었을 것 같다. 얻고자 하는 부분을 공략해서 연기했던 것 같다. 영화를 마치고 나서는 많이 쏟아부은 느낌이 들어 스스로 만족한다.
▲송승헌=권상우보다는 먼저 데뷔 했고, 그가 조금 늦게 데뷔했지만, 오래전부터 봐왔던 사이라 친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질문을 많이 한다. 하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예전 작품인 '일단 뛰어'에서는 노는 분위기로 즐겁게 찍었다면 이 작품은 나 자신에게 있어서도 굉장히 심각한 의미의 작품이었다. 서로를 바라보면 웃음이 나왔기 때문에 친하다는 게 그리 도움이 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노출이 있었는데 권상우는 공인된 몸짱이기 때문에 운동을 더 많이 했다. 권상우는 맨날 나보다 나중에 운동을 하러 오고 먼저 간다. 타고난 몸짱인 것 같다.
< 관련사진 있음 >
이승영기자 sylee@newsis.com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080317213207186&cp=new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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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子

註冊時間: 2007-10-05 文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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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17 11:11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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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看了第一个视频...知道有人为啥曾经被批评口齿不清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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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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