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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子

註冊時間: 2007-10-05 文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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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子

註冊時間: 2007-10-05 文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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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20 02:36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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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곤 기자의 무비 비타민>의리… 배신… 복수… 폭력… 남성영화 피할 수 없는 숙명?
[문화일보] 2008년 03월 20일(목) 오후 02:3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32014324933816&newssetid=1352
영화의 1차적인 정보, 그러니까 영화의 제목이며 누가 연출을 맡았고 어떤 배우들이 출연했는지 등은 많은 관객들에게 작품선택의 기준이 되곤 합니다. 단순명료한 두 글자 제목의 영화 ‘숙명’(20일 개봉)은 관심을 끌 만한 부분이 많습니다. ‘파이란’의 각본을 썼고, 남녀의 징글징글한 연애담을 그린 ‘연애,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솜씨를 뽐낸 김해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게다가 두말할 나위없는 스타인 송승헌, 권상우가 한 작품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17일 기자시사회에서 본 ‘숙명’은 오락영화로서 매력적인 대목이 적지 않았음에도 몇몇 단점들이 그걸 가리는 작품으로 보였습니다. 어둠의 세계에 함께 몸담은 우민(송승헌), 철중(권상우), 도완(김인권), 영환(지성) 등 네 친구의 질긴 운명이 작품의 소재입니다. 멋지게 카지노를 털었던 친구들은 철중의 배신으로 엇갈린 길을 걷습니다.
우민은 죄를 뒤집어쓰고 감옥으로 갔고, 철중은 조직에서 승승장구합니다. 마약에 빠진 도완도, 이들을 조용히 지켜보는 영환도 익숙한 공식대로입니다. 이쯤 되면 곽경택 감독의 ‘친구’(2001년) 이후 끈질지게 반복돼온, 거친 남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말하려는 영화라는 게 분명해집니다.
영화 초반부는 이들에게 극복할 수 없는 무게로 다가올 운명을 예고합니다. 공을 들인 티가 나는 액션신도, 배우들의 얼굴을 가까이서 잡은 카메라도 남성적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로 유혹합니다. 평가가 엇갈릴 듯하지만, 주연 배우들의 변신도 흥미롭습니다.
문제는 남자들을 다루는 방식이 ‘제자리’라는 겁니다. ‘수컷 냄새’ 진동하는 이 영화의 남자들은 늘 담배를 물고 있고, 강박적으로 욕을 내뱉습니다. 쇠파이프나 야구방망이가 등장하는 폭력현장도 이미 많이 봐온 겁니다. 순간적인 이미지들은 멋지게 포착했는데, 관객들이 주인공의 마음으로 깊숙이 다가가도록 하는 ‘후속타’가 없으니 줄곧 이야기를 따라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충무로 남자영화의 ‘그늘’은 계속 발견됩니다. 남자들은 여자와 가족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만, 곧 처절하고 허무한 의리와 배신의 현장에 몸을 던집니다. 여자들은 눈물일 뿐입니다. 여자 캐릭터는 ‘거세됐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관객들에게 다가오지 못합니다.
아쉽고, 또 궁금했습니다.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라는 자막과 함께 케이블 음악채널을 수놓는 뮤직비디오 같은 이 작품이 과연 ‘숙명’이라는 이름 아래 펼쳐보이려고 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무래도 휘발성 강한 비주얼만으로는 감독이 강조한 ‘캐릭터에 대한 연민’은 갖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ky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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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子

註冊時間: 2007-10-05 文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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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20 02:4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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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男男영화, 그 승패는 ?
[마이데일리] 2008년 03월 20일(목) 오후 02:40)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6&articleid=2008032014405732694&newssetid=83
[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2008년 상반기 극장가를 메운 한국 영화 중 다수가 남자 주인공을 투 톱으로 내세운 영화다.
2008년 최고의 흥행작인 `추격자`는 김윤석과 하정우를 쫓는 자와 쫓기는 자로 배치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10점 만점에 9점이 넘는 네티즌 평점과 평단의 호평 등 관객과 평단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추격자`는 하드보일드한 영상 속에서 자유자재로 연기를 펼치는 두 남자 배우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였다.
2008년은 남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영화가 빈번히 개봉됐고 앞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추격자`의 400만 관객 돌파 성공으로 알 수 있듯이 한국형 코믹, 멜로 영화가 주도권을 쥐었던 과거 영화 판도에서 다양한 소재와 연출 기법, 장르 등 세분화된 판도로 변화하고 있다. 남녀 주인공을 타이틀롤로 내세웠던 경향에서 벗어나 男男-女女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신하균, 변희봉의 체인지로 화제가 됐던 영화 `더 게임` 역시 볼거리는 두 남자 배우의 연기였다. 다소 부실한 스토리 라인을 메운 것은 신하균과 변희봉 사이에 생긴 팽팽한 긴장감이다. 영화 `대한이 민국씨`는 코믹 연기의 달인 최성국과 공형진을 투 톱으로 내세웠다. 영화 `마이 뉴 파트너`는 수사 현장에서 만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관계를 통해 코믹함과 감동을 함께 추구했다.
그러나 관객 400만 명을 넘은 `추격자`를 제외하고는 흥행성적이 좋지 않다. 기대작이었던 `더 게임`은 140만 관객을 동원했지만 금방 열기가 수그러들었다. `대한이 민국씨`는 21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6일 개봉한 `마이 뉴 파트너`도 아직시 24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추격자`는 탄탄한 스토리와 김윤석, 하정우의 뛰어난 연기로 男男 주인공 영화의 이점인 대립, 긴장감 등을 충분히 살렸지만 `마이 뉴 파트너`와 `대한이 민국씨`는 코믹함을 주 무기로 내세워 흡입력이 떨어졌다.
앞으로도 남자 주인공이 투 톱으로 내세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석규, 차승원 주연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조인성, 주진모 주연의 `쌍화점`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20일 개봉되는 영화 `숙명` 역시 송승헌과 권상우의 연기 대결로 관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으로 개봉될 영화가 `추격자`에 이어 男男 주연 영화의 승리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영화 `숙명`(왼쪽), 영화 `추격자`]
(정경화 기자 chm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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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子

註冊時間: 2007-10-05 文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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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20 02:48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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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송승헌-권상우 등 호화진용 눈 부셨지만 '기대 못미쳐'
[스포츠조선] 2008년 03월 20일(목) 오전 09:38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32009383147133&newssetid=746
상업영화는 보통 네 부류다. 이야기가 재미있거나, 감독이 돋보이거나, 스타가 빛나거나,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거나.
영화 '숙명'(감독 김해곤)은 세번째. 제작이 결정된 순간부터 별들이 반짝이던 영화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한류스타 송승헌 권상우의 만남만으로도 아시아 여성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여기에 최근 훈남으로 떠오른 지성과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젊은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했으니 기대가 클 수밖에. 그만큼 '숙명'에 대한 또는 스타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영화다.
일단 '숙명'은 별에 대한 기대감은 충족시켜준다.
군 제대후 남성다운 매력까지 겸비하게 된 송승헌이 보여주는 우민 캐릭터는 여성팬들을 흡인하기에 충분하다. 과거 드라마에서 보여준 부드러움에 거친 매력까지 더해졌다. 단, 쉴새 없이 쏟아지는 욕과 거친 행동에 부드러움을 기대했던 일본 팬들에겐 다소 실망일 수 있겠지만 이미지 변신과 연기 영역 확장엔 나름 성공했다.
데뷔후 처음 제대로된 악역 철중 캐릭터를 맡은 권상우는 관객의 예상을 깨는 연기로 영화에 큰 힘을 불어 넣는다. 진지한 분위기와 무거운 감정들에 짖눌릴 수 있는 영화가 권상우 덕에 숨을 쉰다. 한류스타란 껍데기를 버리고 철중 캐릭터를 선택한 그의 연기는 신선함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까지 보여줬다.
그러나 반짝이는 별 구경 이상 기대할 건 없다.
네 친구의 우정과 배신이란 단순한 서사를 그릴 것으로 보였던 영화는 의외로 복잡하게 전개된다. 네 친구 우민(송승헌) 철중(권상우) 도완(김인권) 영환(지성) 외에도 은영(박한별) 강섭(안내상) 등 여러 인물들이 등장해 각자의 사연들을 쏟아낸다. 주인공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질 정도로 인물간의 역학관계가 지나치게 복잡하다. 게다가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지 못하는 음악은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지나치게 별들만 반짝인 탓에 눈이 아플 지경이다. 영화 '숙명'은 목요일(20일) 개봉했다.
<sc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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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註冊時間: 2006-07-31 文章: 2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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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8-03-20 03:22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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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命》阵容超豪华 权相宇宋承宪令人期待(图)
http://www.sina.com.cn 2008年03月20日14:56 新浪娱乐
《宿命》大牌云集令人期待
新浪娱乐讯 商业电影一般会被分类为四种:一是故事情节妙趣横生;二是导演为重量级导演;三是星光夺目;四是悄无声息地销声匿迹。电影《宿命》恐怕要被归类为第三种。在决定拍摄该片的一瞬间起,《宿命》便已开始照射出光彩夺目的星光。韩国影坛的代表人物宋承宪、权相宇的出演,使亚洲的万千影迷沸腾不已。除宋承宪与权相宇外,最近凭借《New Heart》人气飙升的池诚,因演技精湛而倍受关注的新人演员金仁权也加盟了本片,使影片的演出阵容更显华丽。影迷们对这部《宿命》的期待值自然不会低。
宋承宪在服完兵役后又多了几分男子气概,在影片中饰演了阳刚之气十足的宇民。在以往作品中多以温柔男生形象示人的宋承现,这一次要让观众看到自己更为男人的一面。温柔加上男子气,不知这次宋承现又要迷倒多少女影迷。在影片中,宇民骂声连篇,行动粗野,这多少会让宋承宪的日本影迷有些失望,因为他们所期待看到的是温柔的宋承宪。但宇民这一角色一定会为宋承宪的成功转型助上一臂之力。而且这一角色的成功塑造无疑为他拓宽戏路奠定了基础。
权相宇则在《宿命》中破天荒地扮演了一个反面人物,他的变身定会让不少影迷大跌眼镜。权相宇的演技在《宿命》中也得以充分施展,影片沉重的氛围,在权相宇的表演下得以舒缓。脱去韩流影星光鲜的外壳,权相宇选择出演这样一个反面角色难免让人觉得有些意外。但是权相宇在影片中的出色表演,让人们在他的身上看到了无数的可能。
但除去耀眼的星光,《宿命》本身是否值得影迷期待?
《宿明》讲述了四兄弟间的恩怨情愁。看似简单的故事,在影片的叙述下却显得格外冗长。影片中出场的人物过多,线索过于敏杂。除四兄弟宇民(宋承宪饰)、哲重(权相宇饰)、道顽(金仁权饰)、英焕(池诚饰)外还有恩英(朴寒星)、姜燮(安内尚)等人物出场。每个出场人物都在述说着自己的故事,这样复杂的人物关系与故事情节使观众无法将注意力固定在主人公身上。与主题并不搭调的背景音乐也实在无法恭维,闻者无不叹息。总而言之,星光熠熠的《宿命》使人眩晕。李岚岚/文
http://ent.sina.com.cn/m/c/2008-03-20/14561955219.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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