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개봉에 오히려 우리 모두 정신없어 화이트데이라는 것도 깜박(^.~)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너~무나 향기롭고 예~쁜 꽃바구니를 승헌님께서 허니랑에 보내주셨답니다^^
승헌님께선 어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광고촬영을 하셨다고 하네요.
이틀 분을 하루에 다 소화해내시느라 너무나 피곤하실텐데도
귀가하시는 길에 이렇게 잊지 않고 허니랑에 꽃을 보내주셨어요.
배달은 오늘 아침 일~찍 되었네요.
어제 하루종일 촬영하시느라 시간이 없으셨는데도 불구하고
글도 써주시고, 이렇게 우리 허니랑에게 사랑의 표현을 잊지 않으시니
우리 가족 여러분들 모~두 너무 행복하시죠?^^*
촬영하시는 내내 우리에게 보내주실 화이트데이 선물 걱정 하셨다니
너무 감사하고,죄송한 마음까지 듭니다^^;;
꽃은 안개꽃과 어우러진 핑크 장미예요.
너~무 예뻐보여서 이걸로 고르셨다고 하네요^^
크기도 꽤 크고, 무거운 꽃바구니예요.
아래 자세한 사진 올려드리니 가족 여러분들 모두
승헌님의 마음을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