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2015년 개봉을 앞둔 러브 스토리 중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중국과 한국의 공동 제작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이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진다. 동명의 인기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14년 <절애(绝爱)>라는 제목으로 드라마화되어 방영된 바 있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한국의 조각 미남 배우 송승헌이 재벌2세 치정(启正)역을,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중국 여배우 유역비(刘亦菲)가 실연당한 여 변호사 저우위(邹雨)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선남선녀 두 배우가 펼치는 사랑 이야기 <3>은 2015년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