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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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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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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09:59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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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 송승헌은 촬영이 끝나자마자 두꺼운 대본에 잔뜩 필기를 하며 모니터 중이다. “의외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던 차에 만난 시나리오”라며 개그 의욕을 활활 불태우고 있다. 강효진 감독이 “미남배우 이미지를 깨고 싶지 않은데 너무 많은 애드리브를 준비해온다”고 한숨을 푹푹 쉴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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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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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10:01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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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특기인 휴먼 코미디로 돌아온 강효진(오른쪽에서 두번째) 감독. “편한 생활 신은 모두 찍었다. 남은 11회차에 어려운 감정 신이 남아 있다”라며 사뭇 결의에 찬 표정으로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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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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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10:02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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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안 웃는 게 너무 힘들어요~!” “초반엔 가정파괴범”으로 등장하는 엄정화가 송승헌의 연기 앞에 진지한 리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장면의 비밀. “단계별로 계산된 디테일한 표정” 아래엔 추운 겨울밤의 촬영장을 견디게 하는 두툼한 담요와 따뜻한 커피가 숨어 있다.
“여기 주문 하나 추가요~!” 서울 풍납동 인근의 한 포장마차. 우렁찬 목소리가 가게를 가로지른다. 그런데 술과 안주 주문이 아니라 촬영 동선에 대한 주문이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강효진 감독. 다시 보니 그냥 포차도 아니고 <멋진 악몽> 63신 촬영현장이다. 감독의 주문이 떨어지자마자 스탭들은 일사불란하게 장비와 소품을 옮긴다. 촬영팀의 두 스탭은 술잔을 주고받듯 카메라를 서로 주거니받거니하며 얘기 중이다. “핸드헬드로 가보자.” “자리가 좁아서 정화 선배가 (프레임에) 걸려요.” “내가 어떻게든 해볼 테니까 그냥 가자.” 실내 촬영은 공간과의 싸움이다. 가게가 작아 최소한의 장비, 최소한의 스탭만 들어가도 디딜 곳이 없다. 주연배우 엄정화와 송승헌이 마주 앉은 테이블을 중심으로 모든 스탭과 촬영 장비가 가게 안에 빈틈없이 꽉꽉 들어차 있다.
누구는 장비에 걸려 넘어지고, 서로 발을 밟는 일도 예사. 프로페셔널한 두 배우만이 소란 중에도 침묵을 지키며 역할에 몰입 중이다. 오늘 장면은 신분이 뒤바뀐(?) 연우(엄정화)가 처음으로 성환(송승헌)에게 마음을 여는 장면. “나는 당신의 개”라며 애교를 부리는 성환 앞에서 연우는 슬슬 굳은 표정을 푼다. 평소 웃음이 많은 엄정화가 “터지는 웃음을 참느라 애를 먹고 있는” 촬영이기도 하다. <멋진 악몽>은 완벽한 변호사 연우의 ‘신분 하락’ 코미디다.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연우가 갑작스런 사고로 공무원 성환의 살뜰한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한달간 살아야 할 운명에 놓인다는 내용이다. 전체 45회차 중 이번 촬영으로 34회차를 마쳤고, 2월 초 크랭크업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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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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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10:32 AM 文章主題: Re: 帥氣的惡夢劇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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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nySHP 寫到: |
from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8985
[씨네스코프] 강효진 감독 <멋진 악몽> 촬영현장
글 : 윤혜지 | 사진 : 최성열 | 2015-01-23
오늘 가장 고생한 사람은? 개그와 애교로 무장한 송승헌의 ‘원맨쇼’ 앞에 주먹 꽉 쥐고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던 엄정화일까, 계속되는 테이크마다 ‘글라스’에 소주(를 가장한 생수)를 콸콸 따라 마시던 송승헌일까? |
今天最辛苦的人是誰呢? 是在以噱頭和魅力武裝的宋承憲的‘獨角戲’前拳頭緊握拚死忍住笑的嚴正花?還是持續拿著‘玻璃酒杯’嘩啦嘩啦喝著燒酒(裝的是礦泉水)的宋承憲?
melody 在 2015-01-23 11:03 AM 作了第 2 次修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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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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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10:43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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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nySHP 寫到: |
‘모범생’ 송승헌은 촬영이 끝나자마자 두꺼운 대본에 잔뜩 필기를 하며 모니터 중이다. “의외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던 차에 만난 시나리오”라며 개그 의욕을 활활 불태우고 있다. 강효진 감독이 “미남배우 이미지를 깨고 싶지 않은데 너무 많은 애드리브를 준비해온다”고 한숨을 푹푹 쉴 정도! |
‘模範生’宋承憲攝影剛剛結束在監視器中厚厚的劇本上努力作著筆記。“碰到了想要演出的意外的角色的劇本”熱情燃燒著。導演表示“不想打破他美男演員的形象,不過他準備非常多的即興表演”!
melody 在 2015-01-23 12:07 PM 作了第 2 次修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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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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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10:47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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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nySHP 寫到: |
오랜만에 특기인 휴먼 코미디로 돌아온 강효진(오른쪽에서 두번째) 감독. “편한 생활 신은 모두 찍었다. 남은 11회차에 어려운 감정 신이 남아 있다”라며 사뭇 결의에 찬 표정으로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
隔了好久回到自己拿手的人性喜劇的導演(右側第2個)表示 "輕鬆的生活戲全部拍完。 剩下11回次是困難的感情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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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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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10:58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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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nySHP 寫到: |
“감독님, 안 웃는 게 너무 힘들어요~!” “초반엔 가정파괴범”으로 등장하는 엄정화가 송승헌의 연기 앞에 진지한 리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장면의 비밀. “단계별로 계산된 디테일한 표정” 아래엔 추운 겨울밤의 촬영장을 견디게 하는 두툼한 담요와 따뜻한 커피가 숨어 있다.
“여기 주문 하나 추가요~!” 서울 풍납동 인근의 한 포장마차. 우렁찬 목소리가 가게를 가로지른다. 그런데 술과 안주 주문이 아니라 촬영 동선에 대한 주문이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강효진 감독. 다시 보니 그냥 포차도 아니고 <멋진 악몽> 63신 촬영현장이다. 감독의 주문이 떨어지자마자 스탭들은 일사불란하게 장비와 소품을 옮긴다. 촬영팀의 두 스탭은 술잔을 주고받듯 카메라를 서로 주거니받거니하며 얘기 중이다. “핸드헬드로 가보자.” “자리가 좁아서 정화 선배가 (프레임에) 걸려요.” “내가 어떻게든 해볼 테니까 그냥 가자.” 실내 촬영은 공간과의 싸움이다. 가게가 작아 최소한의 장비, 최소한의 스탭만 들어가도 디딜 곳이 없다. 주연배우 엄정화와 송승헌이 마주 앉은 테이블을 중심으로 모든 스탭과 촬영 장비가 가게 안에 빈틈없이 꽉꽉 들어차 있다.
누구는 장비에 걸려 넘어지고, 서로 발을 밟는 일도 예사. 프로페셔널한 두 배우만이 소란 중에도 침묵을 지키며 역할에 몰입 중이다. 오늘 장면은 신분이 뒤바뀐(?) 연우(엄정화)가 처음으로 성환(송승헌)에게 마음을 여는 장면. “나는 당신의 개”라며 애교를 부리는 성환 앞에서 연우는 슬슬 굳은 표정을 푼다. 평소 웃음이 많은 엄정화가 “터지는 웃음을 참느라 애를 먹고 있는” 촬영이기도 하다. <멋진 악몽>은 완벽한 변호사 연우의 ‘신분 하락’ 코미디다.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연우가 갑작스런 사고로 공무원 성환의 살뜰한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한달간 살아야 할 운명에 놓인다는 내용이다. 전체 45회차 중 이번 촬영으로 34회차를 마쳤고, 2월 초 크랭크업할 예정. |
(摘翻重點)
今天拍攝場面身分倒過來了(?) 煙雨(嚴正花)第一次對盛煥(宋承憲)打開內心的場面. 在“我是你的狗”展現魅力的盛煥面前煙雨漸漸解除強硬的表情。 <帥氣的惡夢>是完美的律師煙雨‘身分下跌’喜劇。 要容貌是容貌,要能力是能力,任何一個都不缺的煙雨,因突然事故在一個月間必須成為公務員盛煥的儉省的妻子及二個孩子的媽媽這樣的命運的內容。 全部共45回次,這次攝影結束是第34回次,預定2月初拍攝結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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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5883 來自: 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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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15-01-23 02:2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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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部電影很少劇透照.
這次還邀請媒體採訪.
看內容...愈來愈期待.
想看看承憲是如何即興表演...導演提到這個似是有點訝異..
女主一下子變成勤儉持家地主婦..看這照片,穿得有夠時尚...一點都不勤儉.哈哈..
看最後描寫拍攝這場戲..公務員老公大概一直備受這怪怪老婆地氣...然後就爆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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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SHP

註冊時間: 2013-04-10 文章: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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