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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子

註冊時間: 2007-10-05 文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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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12:02 PM 文章主題: [韓國雜誌]Movieweek No.300-宿命報導(封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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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L/정보제공
벌써1년 군대를 제대하고 벌써 일년이 돼가는데,
처음에는 많은 분들이 드라마로 복귀하지 않겠느냐 하셨어요.
아무래도 드라마가 복귀하는데도 수월하고 기다리신 팬들한테도
빨리 보일 수 있고. 사실 드라마를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었어요.
제대를 해서 첫 작품은 뭔가,
사실 제가 군대를 좀 시끄럽게 갔다왔기 때문에,
뭔가를 절말로 완성도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고, 그런던 차에
<숙명> 시나리오를 받은 거죠.저한테는 좀 충격적이었어요.
굉장히 강하게 느껴졌고, 주변에서는
'영화 자체도 그렇고 캐릭터도 좀 세지 않는냐'
'안전한 다른 영화도 있지 않느냐'
그런 애기들도 많았는데, 남들이 말리면 더 하고 싶어지는
그런 거 있잖아요.
시간개념으로만 따진다면 부산에서의 1박2일하고도
서울에서의 하루가 소요됐다. 아직도 현장상황이 급박한데
<무비위크> 창간6주년 기념호 표지인터뷰에
응해준 이들이 고마웠다. 그보다 더 좋았던 것은
여전히 건재한 모습으로 귀환해줬다는 사실이다.
반가운 얼굴 송승헌 권상우!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듬직한 이들, 만나는 내내
약간의 긴장과 약간의 흥분을 느끼게해준 이들,
건강한 에너지를 작품 곳곳에 발산한 이들과의 만남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독님은 기존에 항상 우리가 봐왔던 많은 영화에서의,
합이 마춰진 그런 액션 보다 "그냥 때려라~!"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저도 전에 액션 신이 있었는데, 합을 맞추고 하다보니까
감독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승헌아, 그냥 때리고 한방에 가자~!"그래서
정말 모든 액션 신을 왠만하면 때리면서 했어요. 실제로
안 좋은 버릇 송승헌- 조금 이상해진게, 군대 다녀와서
영화를 많이 못 봤어요.
왠지 모르게 영화를 보면 자게 되고, 하하!
아, 좀 안 좋은 게 생겨서, 영화 보다가 그렇게 자요.
솔직히 굉장히 심각했어요. 조언도 구해 봤죠.
'요즘 감수성이 너무 메마른 것 같다. 큰일 난 것 같다.
예전에 <가을 동화>나 드라마에서 멜로 연기를 할 때의
그런 감흥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음악도 많이 듣고 영화도 많이 보려고 노력했죠.
깨고 싶은 이미지- 제대해서 드라마를 했다면
벌써 방영하고 끝났을 거예요.
저는 드라마에 대해서 그런 점들이 굉장히 아쉽고
싫었던 것 같아요.
온랜남에 하는 작품인데 급하게 날아오는 쪽대본 받으면서,
사실 연기를 탁궐하게 잘 하는 것고 아닌데,
그런 상황에서 또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에 대해서
부담도 됐고.
자신의 숙명이라고 맏는 것이 있나요?
'숙명'까지는 모르겠고, 이런 질문하잖아요.
"연기자 안 했으면 뭐가 됐을 것 같냐?" 제가 학창시절에도
눈썹 찐~ 하고 그러니까 동네 어른들이
"너 나중에 탤런트 해봐라" 이런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도 연기하시는 분들은
정말 하늘에서정해주신 줄 알았어요.
TV에 나오시는 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얘는 TV에 나오는애'
이렇게 정해진 건 줄 알았어요. 근데 처음에 아르바이트 삼아
시작했던 일이 지금 이렇게까지 왔는데, 지금와서 만약 연기자가
안 됐으면 뭐가 됐겠느냐고 물어보면 되게 저도 궁금해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나는 커서 훌륭한 배우가 될 거야'
아러진 않았거든요.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흘렀고,
그걸 돌이키기엔 너무 많은 분들이 바라봐주고 있고,
또 이제는 이걸 업으로 생각해서...
<승헌세상>-만남님-펌-감사합니다*^^*
http://www.songseungheon.com/Board/BoardView4.htm?bset_id=4&bid=5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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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亮女孩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768 來自: SU Z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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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12:5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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哇~~~惊喜~~~~这样的王子!!!!!!!!!
紧急呼叫beibei,快快辛苦翻译一下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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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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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01:10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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哇,..又酷又帥又man的承憲
完全把對手給比下去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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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註冊時間: 2006-07-31 文章: 2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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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02:28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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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註冊時間: 2006-08-04 文章: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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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02:42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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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ilin 寫到: |
哇,..又酷又帥又man的承憲
完全把對手給比下去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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柚子茶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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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03:14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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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较看一下眼睛...
偶们承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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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1039 來自: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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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03:35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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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樣看才好...
不想看其他的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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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3745 來自: west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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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7 11:49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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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帥呆了,承憲...一比氣質,高下就分咧。。。呵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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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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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註冊時間: 2006-07-24 文章: 55771 來自: 1005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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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7-10-28 12:35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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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n
http://www.songseungheon.com/Board/BoardView4.htm?bset_id=4&bid=58937
카리스마를 다듬어 귀환한 남자들
시간개념으로만 따진다면 부산에서의 1박2일하고도 서울에서의 하루가 소요됐다. 아직도 현장상황이 급박한데
<무비위크> 창간6주년 기념호 표지인터뷰에 응해준 이들이 고마웠다. 그보다 더 좋았던 것은 여전히 건재한 모습으로
귀환해줬다는 사실이다.
반가운 얼굴 송승헌,권상우!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듬직한 이들, 만나는 내내 약간의 긴장과 약간의 흥분을 느끼게해준 이들,
건강한 에너지를 작품 곳곳에 발산한 이들과의 만남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송승헌은- 아직도 어색한 게 남아 있다고 했다.
활동의 단절이 가져온 이물감 같은게 아직 다 빠지지 않은 듯 했다.
그러나 <숙명>으로 송승헌은 분명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벌써 일년 송승헌 : 군대를 제대하고 벌써 일년이 돼가는데, 처음에는 많은 분들이 드라마로 복귀하지 않겠느냐 하셨어요.
아무래도 드라마가 복귀하는데도 수월하고 기다리신 팬들한테도 빨리 보일 수 있고. 사실 드라마를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었어요.
제대를 해서 첫 작품은 뭔가, 사실 제가 군대를 좀 시끄럽게 갔다왔기 때문에, 뭔가를 절말로 완성도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고, 그런던 차에 <숙명> 시나리오를 받은 거죠.저한테는 좀 충격적이었어요.
굉장히 강하게 느껴졌고, 주변에서는 '영화 자체도 그렇고 캐릭터도 좀 세지 않는냐' '안전한 다른 영화도 있지 않느냐'
그런 애기들도 많았는데, 남들이 말리면 더 하고 싶어지는 그런 거 있잖아요.
거친 남자들 송승헌 : 시나리오를 처음 보고 '아, 굉장히 깔끔하다'하는 느낌보다는 뭔가 거칠면서도 남자 냄새가 나고, 그런 점이 오히려 좀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감독님은 기존에 항상 우리가 봐왔던 많은 영화에서의,합이 마춰진 그런 액션 보다 "그냥 때려라~!"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저도 전에 액션 신이 있었는데, 합을 맞추고 하다보니까 감독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승헌아, 그냥 때리고 한방에 가자~!"그래서 정말 모든 액션 신을 왠만하면 때리면서 했어요. 실제로.
상반된 캐릭터 송승헌 : 사실 상우가 맡은 철중이란 캐릭터가 굉장히 뭐랄까, 상우도 처음에는 고민이 많았어요. 배신했다고 생각했지만, 그 친구는 나름대로 야망이 있고, 자기 입장에서 본다면 또 악역이 아니거든요. 촬영 막바지에 와서 상우가 찍은 철중 캐릭터를 보면 상우가 굉장히 너무나 잘했어요. 상우가 아니면 어쩔 뻔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안좋은 버릇 송승헌 : 조금 이상해진게, 군대 다녀와서 영화를 많이 못 봤어요. 왠지 모르게 영화를 보면 자게 되고, 하하! 아, 좀 안 좋은 게 생겨서, 영화 보다가 그렇게 자요. 솔직히 굉장히 심각했어요. 조언도 구해 봤죠. '요즘 감수성이 너무 메마른 것 같다. 큰일 난 것 같다.
예전에 <가을 동화>나 드라마에서 멜로 연기를 할 때의 그런 감흥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음악도 많이 듣고 영화도 많이 보려고 노력했죠.
깨고 싶은 이미지 송승헌 : 그동안 많은 분들은 송승헌 하면 <가을동화>에 나왔던 부드러운 남자, 그렇게 알고 계시고 그런 모습을 많이 좋아해 주시고 기억해 주셨는데, 음, 그런 이미지를 깨고 싶어서 이 캐릭터, 이 영화를 선택한 게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어요. 제대해서 드라마를 했다면 벌써 방영하고 끝났을 거예요. 저는 드라마에 대해서 그런 점들이 굉장히 아쉽고 싫었던 것 같아요.
온랜남에 하는 작품인데 급하게 날아오는 쪽대본 받으면서, 사실 연기를 탁월하게 잘 하는 것고 아닌데, 그런 상황에서 또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에 대해서 부담도 됐고.
자신의 숙명이라고 맏는 것이 있나요?
송승헌 : '숙명'까지는 모르겠고, 이런 질문하잖아요. "연기자 안 했으면 뭐가 됐을 것 같냐?" 제가 학창시절에도
눈썹 찐~ 하고 그러니까 동네 어른들이 "너 나중에 탤런트 해봐라" 이런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도 연기하시는 분들은 정말 하늘에서 정해주신 줄 알았어요. TV에 나오시는 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얘는 TV에 나오는애' 이렇게 정해진 건 줄 알았어요. 근데 처음에 아르바이트 삼아 시작했던 일이 지금 이렇게까지 왔는데, 지금와서 만약 연기자가 안 됐으면 뭐가 됐겠느냐고 물어보면 되게 저도 궁금해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나는 커서 훌륭한 배우가 될 거야' 이러진 않았거든요.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흘렀고, 그걸 돌이키기엔 너무 많은 분들이 바라봐주고 있고, 또 이제는 이걸 업으로 생각해서...
승헌세상의 만남님 글에 제가 조금 더 업데이트 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期待中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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