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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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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1 12:53 PM 文章主題: ★★★祝賀..承憲出道十週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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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年的公告..
| 承憲星球 寫到: |
承憲出道九週年紀念公告
1996年10月21日,是韓國電視劇”三男三女”首播日,是承憲出道的第一部電視劇作品,承憲並因為此處女作,成為韓國家喻戶曉的明星,雖然承憲更早在1995年即以STORM模特兒出道,但這部戲是承憲開始演員生涯具重要意義的起始點,所以韓國官方影友會HoneyLang將每年的這一天定為承憲出道紀念日,到今年的10月21日為止,承憲正式進入演藝圈已滿9週年了.
在這9年時光中,承憲並不算是個作品多產的演員,平均一年才約一部作品,雖然作品不多,但是從每部作品中,可以深刻感受到承憲的認真,努力,付出與成長,每個角色個性與造型都各有特色,承憲在作品中一直都是以最符合戲劇角色的模樣呈現給觀眾,充分展現了承憲高度可塑性與多樣的魅力.
10月21日,對我們而言,更是個感謝的日子,感謝承憲在9年前選擇了演員生涯,讓我們有緣喜歡上這麼一個值得喜歡的人,感謝承憲用心地演出每部作品,讓我們從中獲得感動,感謝承憲豐富了我們的生活.能與承憲生活在同一個年代,感受承憲無論是在戲劇中或現實中喜怒哀樂,是幸福,也是幸運.
承憲現在雖暫別他熱愛舞臺,但他的璀燦光芒一直在舞臺上閃耀著,他一直都在,都在我們心中最大舞臺上.
為慶祝這個具有紀念性意義的日子,歡迎星球姐妹一起參與慶祝活動,在這個主題下留下您的祝福,心得,或感想,活動內容如下:
1.活動期間:公告日起 至2005年11月16日
2.留言方式:文字,圖片,動畫等...皆可.
3.留言內容:可以包括
*祝福承憲事業長長久久
*以承憲各類型作品(如電影作品,戲劇作品,廣告作品,得獎畫面,活動畫面等...)為素材製成圖文等.
*抒發對承憲作品中最喜歡角色的心得與感受
4.在此活動的留言,作品,將併入"妳給承憲點滴的愛‧星球送妳點點的情"活動中計算點數,其中以承憲作品,角色為素材的留言及作品將加計點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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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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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1 07:08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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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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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註冊時間: 2006-07-31 文章: 2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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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1 07:11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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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헌님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합니다!!! HONEYLANG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허니랑 가족 여러분^^*
오늘 청명한 가을날씨와 함께 모두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울을 비롯한 전국은 이상고온 현상으로 더운 가을을 보내고 있지만,
얼마 전에 화천에 다녀오신 분들 말씀으로는 이미 화천에는 추위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특히 밤에는 무척 쌀쌀하다고 합니다.
제대를 앞두고 벌써부터 추위와 싸우셔야 하는 승헌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 있을 제대마중 환영식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물론, 이달 말 28일 허니랑정모에 참석하시는 분들도
추위막이 잘 할 수 있는 옷으로 챙겨입고 오시기 미리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현재 '허니랑 화천정모'에 많은 팬분들께서 참가신청을 해주시고 계셔서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__)
인사 말씀이 너무 길어졌네요^^
오늘은 운명과도 같은 존재인 승헌님과 허니랑에게는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10월 21일...승헌님께서 방송에 데뷔하신 날이지요.
물론, 그 이전에 의류 카달로그의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하시기는 하셨지만,
연기자로서 그 첫발을 내딛고, 오늘날의 배우 송승헌으로 자리매김 하는 데에
시작점이 되었던 승헌님의 첫 방송작 '남자셋여자셋'이 첫 방송을 시작한 날이 바로 오늘이랍니다.
그래서, 허니랑에서는 '남자셋여자셋'의 첫 방송일인 10월 21일을 승헌님의 데뷔날로서 매년 기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 뜻깊은 해입니다.
비록 승헌님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도 오늘의 의미를 마음 속으로 새기며
감격스러워하실 분이 바로 우리들의 승헌님이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승헌님께 보내드리는 편지에 많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전해드리셨으면 합니다.
오늘이 주말인지라 메니저님께 혹시 오늘이나 내일 승헌님과 연락이 닿는다면
많이 축하해드리라고, 우리 허니랑이 많이 축하하고 있다고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남자셋여자셋'의 썰렁한 대학생 송승헌,
'아름다운 그녀'의 미워할 수 없는 반항아 이민혁,
'그대 그리고 나'의 세상 모든 슬픔을 간직한 눈망울을 가진 국민의 아들 박민규,
'승부사'의 정의를 심판하는 열혈승부사 정민수,
'해피투게더'의 냉철한 검사이지만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 앞에서는 따뜻한 남자 서지석,
'카라'의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이면서 사랑 앞에서는 목숨까지도 바치는 진정한 남자 김선우,
'러브스토리-메세지'의 귀여운 바람둥이 양준성,
'팝콘'의 무뚝뚝해보이지만 부드러운 감성의 소유자 이영훈,
'가을동화'의 말이 필요없는 산같은 존재인 오빠 윤준서,
'로펌'의 선한 약자의 편에서는 변호사인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정영웅,
'일단뛰어'의 돈벼락 맞는 날라리 우정파 최성환,
'버추얼웨폰'의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사진작가 얀,
'여름향기'의 가슴으로 하는 진정한 사랑에 우리들 감성에 촉촉히 비가 내리게 했던 유민우,
'빙우'의 첫사랑을 그리는 순수하고 따듯한 눈빛을 가진 남자 한우성,
'그놈은 멋있었다'의 얼짱, 몸짱, 싸움짱의 킹카중의 킹카, 만인의 연인 지은성.
이렇게 그 이름만 불러봐도 감격에 젖어옵니다.
이 모든 캐릭터마다 가족 여러분들 나름대로의 애정의 깊이가 다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초월하여 우리에게 가장 큰 사랑으로 다가오는 이름 '배우 송승헌'...
그 이름이 자랑스러운 것은 단지 10년이라는 세월의 무게감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그 10년이란 세월동안 우리는 승헌님께 팬 이상의 팬이었고, 승헌님 또한 우리에게는 스타 이상의 스타이어 왔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많은 세월이 흐르면 많은 것들이 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운명과도 같은 존재인 '승헌님과 허니랑'에게는 10년이란 세월동안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변한 것은 카메라를 두려워하기만 했던 신인시절을 극복하고, 배우로서의 고집과 열망을 키워오며 '배우 송승헌'으로
성장한 승헌님과 그런 승헌님에 대해 점점 더욱 깊어지고, 가족과 같은 존재로서 더욱 따뜻해진 허니랑의 사랑일것입니다.
또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것은 아플때나 기쁠때나 승헌님을 아끼고, 변함없이 곁에 서 있는 나무같이 승헌님을
지켜주는 우리 '허니랑'이라는 공간이라 할 수 있겠지요.
10년의 세월이 지나도 끄떡없는 사랑으로 승헌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 2년동안
허니랑 가족 여러분들 변함없이 너무나도 잘 기다려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허니랑의 영원한 모토 '승/헌/곁/엔/허/니/랑/'을 지켜가며
승헌님의 영원한 버팀목이자 동반자가 되기를 여러분 모두 약속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는 그토록 불러보고 싶었던 그리움이 짙게 배인 '배/우/송/승/헌/'이라는 이름을 마음껏 불러 볼 날을 꿈꾸며
오늘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승헌님과 그 세월을 승헌님과 변함없이 함께 해왔던 허니랑 가족 여러분들 모두에게
축하와 기쁨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승헌님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허니랑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http://songseungheon.com/Board/BoardView4.htm?bset_id=4&bid=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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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

註冊時間: 2006-07-31 文章: 2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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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1 09:39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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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in

註冊時間: 2006-07-30 文章: 17657 來自: 대만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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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註冊時間: 2006-10-10 文章: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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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2 10:38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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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bei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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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2 09:37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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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公告·祝贺承宪nim出道10周年!!!
翻译·cyingee/csh
http://songseungheon.com/Board/BoardView4.htm?bset_id=4&bid=50606&page=&SType=&sCa=&sVa=&scsYear=&scsMon=&scsDay=&sceYear=&sceMon=&sceDay=#
승헌님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합니다!!!
祝贺承宪nim出道10周年!!!
HONEYLANG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허니랑 가족 여러분^^*
大家好,亲爱的honeylang家人各位^^*
오늘 청명한 가을날씨와 함께 모두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울을 비롯한 전국은 이상고온 현상으로 더운 가을을 보내고 있지만,
얼마 전에 화천에 다녀오신 분들 말씀으로는 이미 화천에는 추위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특히 밤에는 무척 쌀쌀하다고 합니다.
제대를 앞두고 벌써부터 추위와 싸우셔야 하는 승헌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在清明的秋日天气,周末过得好吗?
包括首尔的全国各地由于非正常的高温现象,过着温热的秋天,
而不久前去过华川的人说,那里已经转冷了.
尤其在夜里,据说很冷.
不由地担心起在退伍之际现在就要开始与寒冷作战的承宪nim的身体了.
그리고, 다음 달에 있을 제대마중 환영식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물론, 이달 말 28일 허니랑정모에 참석하시는 분들도
추위막이 잘 할 수 있는 옷으로 챙겨입고 오시기 미리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현재 '허니랑 화천정모'에 많은 팬분들께서 참가신청을 해주시고 계셔서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__)
还有,参加下月退伍欢迎活动的各位和本月底28日honeylang正式会员活动的各位
预先通知大家届时穿戴保暖的衣物出席.
另,很多影迷报名参加本次'华川honeylang正式会员活动',
借此机会,向各位的关注和声援表示感谢(__)
인사 말씀이 너무 길어졌네요^^
오늘은 운명과도 같은 존재인 승헌님과 허니랑에게는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10월 21일...승헌님께서 방송에 데뷔하신 날이지요.
물론, 그 이전에 의류 카달로그의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하시기는 하셨지만,
연기자로서 그 첫발을 내딛고, 오늘날의 배우 송승헌으로 자리매김 하는 데에
시작점이 되었던 승헌님의 첫 방송작 '남자셋여자셋'이 첫 방송을 시작한 날이 바로 오늘이랍니다.
그래서, 허니랑에서는 '남자셋여자셋'의 첫 방송일인 10월 21일을 승헌님의 데뷔날로서 매년 기념을 하고 있습니다.
问候词句变得太长了^^
今天对互为命运般存在的承宪nim和honeylang来说是无法忘却的日子.
可能大家都知道, 10月21日...是承宪nim出道的日子.
当然, 之前虽作为服饰产品目录的模特儿开展过活动,
但作为演员迈出第一步, 并成长为今时今日之演员宋承宪
作为起点的承宪nim的第一个作品'三男三女'首播的日子就是今天这一天.
因此,honeylang将'三男三女'首播日10月21日作为承宪nim的出道日每年都会纪念.
특히나 올해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 뜻깊은 해입니다.
비록 승헌님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도 오늘의 의미를 마음 속으로 새기며
감격스러워하실 분이 바로 우리들의 승헌님이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승헌님께 보내드리는 편지에 많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전해드리셨으면 합니다.
오늘이 주말인지라 메니저님께 혹시 오늘이나 내일 승헌님과 연락이 닿는다면
많이 축하해드리라고, 우리 허니랑이 많이 축하하고 있다고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尤其,今年是迎来出道十周年的深具意义的一年.
虽不能与承宪nim共同分享此时喜悦的心情,
但比任何一个人在心里铭刻着今日的意义并感慨万千的人,相信那个人便是我们的承宪nim.
希望各位在写给承宪nim的信中多多地送去祝福.
因今天是周末,所以已经拜托经纪人,
如果可以联络上承宪nim的话,多多地祝贺,并传达我们honeylang的满满的祝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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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bei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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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2 09:37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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续上帖:
'남자셋여자셋'의 썰렁한 대학생 송승헌,
'아름다운 그녀'의 미워할 수 없는 반항아 이민혁,
'그대 그리고 나'의 세상 모든 슬픔을 간직한 눈망울을 가진 국민의 아들 박민규,
'승부사'의 정의를 심판하는 열혈승부사 정민수,
'해피투게더'의 냉철한 검사이지만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 앞에서는 따뜻한 남자 서지석,
'카라'의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이면서 사랑 앞에서는 목숨까지도 바치는 진정한 남자 김선우,
'러브스토리-메세지'의 귀여운 바람둥이 양준성,
'팝콘'의 무뚝뚝해보이지만 부드러운 감성의 소유자 이영훈,
'가을동화'의 말이 필요없는 산같은 존재인 오빠 윤준서,
'로펌'의 선한 약자의 편에서는 변호사인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정영웅,
'일단뛰어'의 돈벼락 맞는 날라리 우정파 최성환,
'버추얼웨폰'의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사진작가 얀,
'여름향기'의 가슴으로 하는 진정한 사랑에 우리들 감성에 촉촉히 비가 내리게 했던 유민우,
'빙우'의 첫사랑을 그리는 순수하고 따듯한 눈빛을 가진 남자 한우성,
'그놈은 멋있었다'의 얼짱, 몸짱, 싸움짱의 킹카중의 킹카, 만인의 연인 지은성.
'三男三女'中冷幽默的大学生宋承宪,
'美丽的她/浪漫风暴'中令人无法憎恶的叛逆小子李民赫,
'他与我/最爱的人是你'中拥有世上最悲伤眼睛的国民之子朴敏奎,
'热血刑事'中审判正义的热血刑警郑民秀,
'happytogether/欢乐时光'中虽是冷硬的检察官,但在真爱和家人面前却变得温暖的男子徐志硕,
'calla/隔世情缘'中拥有纯净灵魂,为爱情甚至可以牺牲生命的真男人金成宇,
'爱情故事-message/讯息'中可爱的花花公子杨俊成,
'popcorn/爆米花'中看似冷漠却温柔善感的李英薰,
'秋天童话'中无须多言的山一样的存在哥哥尹俊熙,
'law firm/律师事务所'中站在弱者一方的辩护师,这个时代真正的英雄郑英雄,
'走为上策'中遭“钱”劈的阿飞友情派崔成焕,
'夕阳天使'中梦想纯真爱情的摄影师 얀?,
'夏日香气'中由于用心灵谱写的真爱令我们的天空飘起细雨的李敏宇,
'冰雨'中怀念初恋的有着纯净温暖眼神的男子韩宇成,
'那小子真帅'中脸jjung(jjung,最棒最帅的意思),身材jjung,打斗jjung, 帅哥中的帅哥,万人之恋人智银圣.
이렇게 그 이름만 불러봐도 감격에 젖어옵니다.
이 모든 캐릭터마다 가족 여러분들 나름대로의 애정의 깊이가 다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초월하여 우리에게 가장 큰 사랑으로 다가오는 이름 '배우 송승헌'...
그 이름이 자랑스러운 것은 단지 10년이라는 세월의 무게감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그 10년이란 세월동안 우리는 승헌님께 팬 이상의 팬이었고, 승헌님 또한 우리에게는 스타 이상의 스타이어 왔습니다.
仅这样念着名字,也会沉浸在感动中.
对于这些角色,各位可能各有所好.
但对于我们来说, 超越这一切以“最爱"走近的名字'演员宋承宪'...
这个名字令我们如此骄傲,不仅仅是由于10年岁月的累积吧.
这个十年期间,我们对于承宪nim是意义在影迷以上的影迷,承宪nim对于我们亦是意义在明星之上的明星.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많은 세월이 흐르면 많은 것들이 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운명과도 같은 존재인 '승헌님과 허니랑'에게는 10년이란 세월동안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변한 것은 카메라를 두려워하기만 했던 신인시절을 극복하고, 배우로서의 고집과 열망을 키워오며 '배우 송승헌'으로
성장한 승헌님과 그런 승헌님에 대해 점점 더욱 깊어지고, 가족과 같은 존재로서 더욱 따뜻해진 허니랑의 사랑일것입니다.
또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것은 아플때나 기쁠때나 승헌님을 아끼고, 변함없이 곁에 서 있는 나무같이 승헌님을
지켜주는 우리 '허니랑'이라는 공간이라 할 수 있겠지요.
话说十年沧海...随着岁月流逝,自会有好多东西发生改变.
如同命运般存在的'承宪nim与honeylang'来说,十年中有改变的,也有未改变的。
改变的是克服新人时期对镜头的排斥感, 抱着对演员的执著和热望成长为'演员宋承宪'的承宪nim和对这样的承宪nim变得更加深厚的、作为家人一样的存在变得更加温暖的honeylang的爱意。
十年来依旧未改的便是无论痛苦时、开心时,依旧在旁像一颗树一样守护着我们承宪nim的我们'honeylang'这个空间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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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bei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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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2 09:37 P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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续上帖:
10년의 세월이 지나도 끄떡없는 사랑으로 승헌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 2년동안
허니랑 가족 여러분들 변함없이 너무나도 잘 기다려오셨습니다.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우리 허니랑의 영원한 모토 '승/헌/곁/엔/허/니/랑/'을 지켜가며
승헌님의 영원한 버팀목이자 동반자가 되기를 여러분 모두 약속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用10年以来未曾动摇的爱意,在承宪nim不在的2年期间
honeylang家人各位依旧很好地守候.
希望今天可以成为约定在将来10年之后,100年之后仍坚持着我们honeylang的座右铭'承/宪/旁/边/是/ho/ney/lang/' 作承宪nim永远的树、同行者的日子.
이제는 그토록 불러보고 싶었던 그리움이 짙게 배인 '배/우/송/승/헌/'이라는 이름을 마음껏 불러 볼 날을 꿈꾸며
오늘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승헌님과 그 세월을 승헌님과 변함없이 함께 해왔던 허니랑 가족 여러분들 모두에게
축하와 기쁨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期盼着可以尽情呼喊一直以来渴望呼喊的怀念至深的名字- '演/员/宋/承/宪'的那一天,
与今天迎来出道十周年的承宪nim和在过去的岁月与承宪nim同甘共苦的honeylang家人各位,
想分享一下此时祝贺和快乐的心情.
승헌님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허니랑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祝贺承宪nim出道十周年!!!
honeylang家人各位,爱你们!!!
谢谢cyingee精彩翻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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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m
註冊時間: 2006-10-05 文章: 88 來自: 夢遊星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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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於: 2006-10-23 01:57 AM 文章主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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