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담날부터 고생이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날 예비군에게 뛰는것과 기는것을 시키다니..
그렇게 마지막날 끝나고 집에와서 보니 뒤꿈치 까진건 심해졌다.
아무튼 이렇게 2박3일 훈련끝났고 이제 올해는 후반기 하루만 남았다.
아참 오늘 마지막날에 송승헌 모습이 보였다. 처음에 몰랐는데 나중에 주변 이야기로알게되었다.
역시 그 멋있는 연애인도 군복을 입으니 아저씨었다.이제 낼 다시 일 나간다. 저번주에 아무것도 안하고 끝난지라 월요일부터 일거리 준다했는데.
예비군 와버렸으니 ㅎㅎ 아무튼 열심히 해야지
오늘 사진은 나의 고생한 뒤꿈치.